여의도에서 진행하는 장애인권리보장법제정을 위한 투쟁 농성장에 다녀왔습니다.

2012년에 장애등급제 폐지 투쟁이 본격화되면서 권리보장법 필요성이 대두 되었습니다.

하지만 예산이 부족하다는 이유로 정부에서는 권리보장법을 인정하지 않고 있고, 이에 장애계에서 장애인권리보장법제정을 위한 투쟁을 이어나가고 있습니다.

송파솔루션장애인자립생활센터도 법률 제정의 필요성에 공감하여 활동가들이 적극적으로 투쟁에 참여하고 있는 상황입니다.